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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성 + 나이키 = 한국축구
















한국축구 이대로 가면 관중들 외면한다..
박지성 혼자 한국축구를 구할 수 있는 히어로는 아니다.
축구는 11명이 하는 팀 경기다. 한국 축구는 11명의 박지성이
필요하다..
그래야 한국축구의 레전드는 시작 될것이다..
이제 땜질식 처방은 그만 두어야 할 때다..
2002년의 환희에 아직까지 도취되어 있는
축구협회와 정몽준 회장..
뒷걸음질 치고 있는 한국축구..


이대로가면 한국축구는 오징어가 되고 만다..








by boogie | 2008/10/10 08:1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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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안재형 at 2008/10/10 09:16
어휴~ 위의 동영상을 보니 더욱 묘하게 '박지성 혼자 한국추구를 구할 수 있는 히어로는 아니다.'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! ㅡ.ㅡ;;

사람들은 'A 특공대' 같은 영웅적인 팀을 바라는 게 아니라, '람보'나 '코만도'같은 혼자 다 해버리는 영웅을 더 바라는지도 모르겠네요. 하다 못해 파타지 소설을 보더라도, 아무리 힘쎈 전사라도 전사 혼자서는 큰일을 할 수 없어서 마법사나 도적들하고 팀을 이루는데 말입니다.
Commented by 이너플라잇 at 2008/10/18 00:38
저는 어시스트들이 더 멋지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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