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10일
박지성 + 나이키 = 한국축구
한국축구 이대로 가면 관중들 외면한다..
박지성 혼자 한국축구를 구할 수 있는 히어로는 아니다.
축구는 11명이 하는 팀 경기다. 한국 축구는 11명의 박지성이
필요하다..
그래야 한국축구의 레전드는 시작 될것이다..
이제 땜질식 처방은 그만 두어야 할 때다..
2002년의 환희에 아직까지 도취되어 있는
축구협회와 정몽준 회장..
뒷걸음질 치고 있는 한국축구..
이대로가면 한국축구는 오징어가 되고 만다..
# by | 2008/10/10 08:17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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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'A 특공대' 같은 영웅적인 팀을 바라는 게 아니라, '람보'나 '코만도'같은 혼자 다 해버리는 영웅을 더 바라는지도 모르겠네요. 하다 못해 파타지 소설을 보더라도, 아무리 힘쎈 전사라도 전사 혼자서는 큰일을 할 수 없어서 마법사나 도적들하고 팀을 이루는데 말입니다.